[신동아방송=강기성 기자] 경기 화성시는 이달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현재까지 인명․재산피해는 사망 1명을 포함해 총 88건으로 피해액은 4억3338만원(국가재난관리시스템 1일부터 13일까지, 등록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어제(13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집계된 피해는 총 248건(공공시설124, 사유시설123, 기타1)으로 최종 피해는 더 늘어나 것으로 보여 지며, 현재까지 복구율은 216건 87.1%다.
시는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구 및 기업에 예비비 및 재난지원금을 긴급 편성해 지급할 계획이다.
어제(13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집계된 피해는 총 248건(공공시설124, 사유시설123, 기타1)으로 최종 피해는 더 늘어나 것으로 보여 지며, 현재까지 복구율은 216건 87.1%다.
시는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구 및 기업에 예비비 및 재난지원금을 긴급 편성해 지급할 계획이다.
강기성 기자 seu5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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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