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서광주새마을금고 본점(이사장 박성구)은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파손 등을 겪은 이재민에게 나눠달라며 330만원 상당의 10kg들이 쌀 110포를 송정1, 2동과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성구 서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성구 서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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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