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 죽림 휴먼시아 아파트에 28일 오후 6시4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차 구급차 11대 경찰차 4대가 출동하여 내부 전체를 태우고 6시28분경 진화 되었다.
다행이 옆집으로 불이 번지지 않아 피해는 더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술에 취한 아들과 어머니의 말다툼 중 집안 내부에 켜놓은 촛불이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인명 피해는 아들1명 이 연기 흡입으로 인해 병원 으로 이송 하였으나 취중 상태로 인해 검사가 불가능 하다고 말하고 있다.
소방차 구급차 11대 경찰차 4대가 출동하여 내부 전체를 태우고 6시28분경 진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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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옆집으로 불이 번지지 않아 피해는 더 이상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술에 취한 아들과 어머니의 말다툼 중 집안 내부에 켜놓은 촛불이 넘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인명 피해는 아들1명 이 연기 흡입으로 인해 병원 으로 이송 하였으나 취중 상태로 인해 검사가 불가능 하다고 말하고 있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