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일원 관기저수지는 1932년 준공된 저수량783천ton 농업용수 확보로 관기들 230ha에 영농급수등에 사용하고 있는 시설물이다.
최근 자진 태풍 및 강우량으로 상류부 유역(423ha)에서 각종 쓰레기등이 유입되어 환경오염 주원인이 되어 이를 사전 방지하고자 소라면사무소(면장 박홍상)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병선)는 직원30명이 환경정화 행사운동을 전개 하므로서 한층 더 환경오염방지에 앞장서 가고 있었다.
관기저수지 주변 약3.2km구간을 맑끔하게 청소 하므로서 지나가는 도시 및 농어촌시민들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다음 환경정화 행사 시 본인들도 동참하겠다고 의사를 전달하였다.
전 여수지소장 차석철은 오늘 유관기관 소라면사무소 면장님 및 직원이 함께 동참해서 본 행사를 진행 하므로서 우리 소라면 관내지역 환경관리에 으뜸과 계속 발전 되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으며, 앞으로 소라면에 거주하는 모든 유관기관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근 자진 태풍 및 강우량으로 상류부 유역(423ha)에서 각종 쓰레기등이 유입되어 환경오염 주원인이 되어 이를 사전 방지하고자 소라면사무소(면장 박홍상)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병선)는 직원30명이 환경정화 행사운동을 전개 하므로서 한층 더 환경오염방지에 앞장서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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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기저수지 주변 약3.2km구간을 맑끔하게 청소 하므로서 지나가는 도시 및 농어촌시민들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다음 환경정화 행사 시 본인들도 동참하겠다고 의사를 전달하였다.
전 여수지소장 차석철은 오늘 유관기관 소라면사무소 면장님 및 직원이 함께 동참해서 본 행사를 진행 하므로서 우리 소라면 관내지역 환경관리에 으뜸과 계속 발전 되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으며, 앞으로 소라면에 거주하는 모든 유관기관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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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