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윤정옥 기자] 진주시 대곡면 소재 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데 도움이 되고자 대곡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진주교도소 전 직원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회 설·추석 마다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10여년 간 이어 온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외식 대곡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진주교도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지역사회가 좀더 훈훈해 진 것 같다”며, “바쁜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진주교도소 전 직원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회 설·추석 마다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10여년 간 이어 온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외식 대곡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진주교도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지역사회가 좀더 훈훈해 진 것 같다”며, “바쁜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정옥기자 hst9287@hanmail.net
윤정옥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