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외출이 어렵고 활동이 제한되는 생활에 지쳐있는 가족들에게 추석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매월 1회 운영하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명절맞이‘송편빚기’ 활동을 비대면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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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발맞춰 사전에 신청을 받은 70가족에게 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차장에서 자동차 이동형(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송편빚기키트’를 제공했다.
이신숙 센터장은 “9월 가족사랑의 날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가족 간의 대화시간을 늘리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보았다.”며,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맞이하여 고유음식 송편을 만들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지역 내 가정에 건전한 여가문화가 조성되고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차후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종이집 짓기, 산타의 영상편지과 아버지교육, 청소년 부모교육, 중장년 1인가구 교육, 혼례가치교육, 다문화가족 부부교육 등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교육, 문화, 상담사업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