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마을버스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지난달 21일부터 7개 동 행정복지센터 생활방역단과 연계, 관내 마을버스 6개 업체 44대 마을버스를 대상으로 주 3회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추석을 앞둔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간 마을버스 차량의 방역 상태, 손소독제 비치 및 종사자 마스크·장갑 착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승객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마을버스 업체를 지원하고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마을버스 방역 활동을 강화하게 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역 활동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는 지난 2월부터 관내 마을버스 업체에 총 4차례에 걸쳐 손소독제를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추석을 앞둔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간 마을버스 차량의 방역 상태, 손소독제 비치 및 종사자 마스크·장갑 착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승객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마을버스 업체를 지원하고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마을버스 방역 활동을 강화하게 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방역 활동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는 지난 2월부터 관내 마을버스 업체에 총 4차례에 걸쳐 손소독제를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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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