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민축구단의 최청일감독은 이날 4-3-3 포메이션으로 이천시민축구단을 맞이했다.
전반8분 변준범선수의 득점 이후 전반 16분에 이천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전반전 종료 1분전에 성봉재선수가 득점에 성공하며 다시 달아났다.
후반에도 양팀은 추가 골을 위해 사투를 벌이던 중 후반 7분 심지훈이 날린 슈팅이 그대로 골문을 흔들며 경기의 승부를 갈랐다.
후반 42분에 1골을 허용했지만 마지막까지 점수를 잘 지켜내어 승리를 가져왔다.
이번 홈경기부터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고자 권성덕 진주시민축구단 이사회장이 마련한 MVP상은 변준범 선수가 수상했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