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지중화사업은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통신선을 땅속에 매설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교동의 진남로상가는 2005년부터 2006년까지 1차로 350m구간의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220m구간 지중화사업을 추진하며 잔여구간 990m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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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문수지구에 대해서도 내년에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도시계획도로 신설구간에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9월 한국전력공사에 전선지중화 사업계획을 신청했다.
시 관계자는 “배전선로와 통신선로 지중화사업을 지속 추진해 관광객 및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더불어 쾌적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