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는 지난 4일 ‘2020년 기획 사회복지기관 인프라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된 시설 및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금번 전달식은 지원된 성금에 투명한 집행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사회복지기관 인프라강화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으며,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69개소에 사회복지시설에 생활자 및 이용자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열화상카메라 등 방역용품과 청결 관리에 필요한 공동화장실 개보수 등으로 총4억4000여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동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복지 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모금회 또한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번 전달식은 지원된 성금에 투명한 집행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사회복지기관 인프라강화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으며,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69개소에 사회복지시설에 생활자 및 이용자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열화상카메라 등 방역용품과 청결 관리에 필요한 공동화장실 개보수 등으로 총4억4000여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동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복지 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모금회 또한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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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