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연평도 포격도발(11.23) 10주기를 맞아 17일 김병내 남구청장과 함께 문성중학교 내 ‘서정우 하사 흉상’ 앞에서 연평도 포격도발로 전사한 문성중학교 출신의 ‘故 서정우 하사’를 추모하는 참배행사를 가졌다.
故 서정우 하사는 지난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당시 휴가를 가기 위해 연평도 부두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던 중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 시작되자 부대로 복귀하던 중 적의 포탄 파편에 맞아 전사했다.
정부에서는 서정우 하사의 투철한 군인정신을 기려 지난 2010년 11월 30일 화랑무공훈장을 추서했다.
故 서정우 하사는 지난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당시 휴가를 가기 위해 연평도 부두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던 중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 시작되자 부대로 복귀하던 중 적의 포탄 파편에 맞아 전사했다.
정부에서는 서정우 하사의 투철한 군인정신을 기려 지난 2010년 11월 30일 화랑무공훈장을 추서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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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