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노선은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7까지 운항되는 부정기편이다.
토요일에는 오전 8시 50분 사천공항을 출발, 제주공항에서는 오전 11시 20분에 출발해 돌아오고, 일요일에는 오후 4시20분에 사천공항을 출발하며, 오후 6시 제주공항을 출발하여 사천공항에 돌아온다.
경남도는 제주 운항시간 확보와 사천공항 평일 낮 시간대 운항을 위해 국토부,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으며,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면 제주노선의 정기편 운항과 김포노선 운항 확대도 조속한 시일 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25일 취항한 사천∼김포 간 노선은 화·수요일을 제외한 주 5일에 걸쳐 왕복 20편의 정기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현재 90%에 육박하는 높은 탑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천∼김포노선을 내년 1월부터 매일 4편 왕복 운항이 가능하도록 하이에어와 협의 중에 있다.
허필영 경남도 균형발전과장은 “신규 취항하는 제주노선의 안정화를 위해 도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김포·제주노선 운항 확대를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항공사·사천 공군 관계자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인 협의를 추진하여 도민들의 항공편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