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22:3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환경정책
환경보건
자연환경
자원순환
기후대기
기타
PDF보기
English 日文 中文

여수시, 날이 추워지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예방’ 가열‧세척‧소독‧접촉 주의

2020-12-09(수) 12:46
사진=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5~2019년) 평균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매년 평균 52건(1,115명)이 발생했으며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봄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지하수, 해수 등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노로바이러스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이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탈수,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두통, 근육통,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시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생활화, 익혀먹기, 끓여먹기 실천이 중요하다”면서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급식소 등에서는 식재료 및 조리기구의 세척‧소독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