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 노동면은 지난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연탄 봉사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 연탄 나눔 운동 보성군지부(운영위원장 선형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노동면희망드림협의체, 행복지킴이단,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 5가구에 총 1천5백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선형수 운영위원장은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작게나마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오왕모 노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고,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하며 펼친 나눔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연탄 봉사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 연탄 나눔 운동 보성군지부(운영위원장 선형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노동면희망드림협의체, 행복지킴이단,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소외계층 5가구에 총 1천5백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선형수 운영위원장은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작게나마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오왕모 노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고,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하며 펼친 나눔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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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