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21:2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진주시의회, 학부모 간담회·대각선 횡단보도 확보 등 활발한 현지활동 전개

"말 보단 실천하는 일꾼’ 학부모 호평 이어져"

2020-12-31(목) 10:46
사진=진주시의회, 정재욱 의원이 무지개초등학교 주변 미비된 안전휀스를 점검하고 있다.
[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시의회(의원 정재욱)는 무지개초등학교 주변 미비된 안전휀스가 설치되고 풀에버~고교부지 사이 보안등이 설치돼 학생들과 지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여건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안전휀스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외된 110m 구간으로 아이들의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불법 주·정차를 차단함으로써 인명사고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가로등이 없어 긴장속에 지나쳐야 했던 풀에버와 고교부지 사이 170m 구간에 보안등 6본(LED)을 설치함으로써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안전휀스와 보안등 설치는 정재욱 시의원의 올해 초 주관한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시작으로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과의 끊임 없는 소통의 결과로 지난 6월 충무공·무지개초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소식을 전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에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주는 시의원’, ‘말보다는 실천하는 청년 일꾼’으로 주민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정재욱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 소통과 겸손이 지역민을 위하는 것”이라 강조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진주시와 관계자에 대한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홍순태 기자 hst9287@hanmail.net
        홍순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