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이버에서 제작 판매하고 있는 바이러스 패치는 구리이온이 표면에 결합된 구리이온 결합 고분자 섬유 CAZ(카즈)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였으며, CAZ섬유는 표면에 약 100,000ppm 이상의 구리이온이 대량 결합된 유일한 섬유로, 미량의 금속이온이 생물의 발육을 저해하거나 죽이는 ‘미량동 작용’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바이러스와 접촉한 구리이온은 바이러스의 단백질 껍질을 파괴하고 RNA를 분해해 완벽히 사멸시킨다.
“전북대학교 생명과학연구소에서는 최초 실험을 하고, 이후 조금 더 공신력 있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 의뢰해 연구 및 실험을 이어나갔다. 카즈를 개발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점은 바이러스 중에서도 코로나19가 정말 사멸되는지, 또한 얼마나 빨리 어떻게 하면 사멸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KTR조차 코로나 바이러스를 분양받지 못했던 관계로, 신종인플루엔자A ‘H1N1 바이러스’로 대체실험을 진행했고, 99.99% 사멸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냈다. 성공을 확신한 우중구 는 코로나19 바이러스 ‘SARS-CoV-2’의 직접 실험이 가능한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 미생물 연구소와 일본 나라 현립 대학 미생물 연구소 등 두 곳에서 추가실험을 진행하였고 바이러스가 완벽히 사멸, 재증식 불가를 의미하는 99.99%의 사멸 효과를 검증받았다.
메디파이버의 뛰어난 기술력은 해외에서도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 CDC에 기존 실험에서 추출한 사멸 결과와 함께 자사 제품을 발송한 상태고,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 정부는 앞서 시험을 진행했던 콜로라도 대학 시험 담당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며 자국 내 테스트 의사도 밝혔다.
또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파스퇴르 미생물 연구소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멸실험을 추가 의뢰했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외 수출 역시 까다로운 인증과정을 한 단계씩 극복해나가고 있는 가운데, 샘플 차원으로 수십만 장 이상의 제품을 수출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지역으로 광범위하게 창궐하는 현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바이러스 버스터 패치를 김해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부산김해경전철에 설치할 수 있도록 기부함으로써 코로나의 예방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러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2026.10.07(수)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