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북구, 2회 추경예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1조 811억 원 편성

2021-08-23(월) 10:35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기정예산(제1회추경) 대비 2123억 원(24.4%) 증액한 1조811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오는 24일 구의회에 제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난 7월 정부의 2차 추경에 따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비롯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우선 가구소득 기준 하위 80%를 기준으로 1인당 25만 원 지급이 결정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55억 원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38억 원 ▴공공일자리사업 122억 원 ▴취약계층 한시 생계지원 46억 원 등이 포함됐다.

또 ▴코로나19 대응 예비재원인 재난관리기금 추가 전출금 25억 원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센터 운영 17억 원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51억 원 등이 담겼다.

현안사업으로는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36억 원, 북구종합체육관 건립 등 생활SOC사업 총 67억 원과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AIoT 기반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구축 11억 원, 스마트타운 조성사업 11억 원 등을 편성했다.

특히 북구는 민생현장 방문, 주민 간담회 등에서 수렴한 의견과 제안을 예산안에 반영해 향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속도감 있는 집행으로 지역경제를 부양하고 주민불편 해소에 집중하겠다”며 “상생 국민지원금의 경우 가정의 생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구의회 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10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된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