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가 8월 25일부터 9월3일까지 광주에 거주하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온라인 심리검사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차이나센터는 지난 4월부터 광주거주 중국인을 대상으로 ▲성격 ▲대학 생활 적성 ▲직업 적성 ▲학습 유형 ▲스트레스 ▲우울증 검사 등을 통해 심리 검사 및 개인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찾아가는 상담센터 3차 심리검사 프로그램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차이나센터 홈페이지(www.gwangjucfc.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대상자는 온라인 심리검사를 통해 결과 분석 후 1:1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차이나센터는 지난 4월부터 광주거주 중국인을 대상으로 ▲성격 ▲대학 생활 적성 ▲직업 적성 ▲학습 유형 ▲스트레스 ▲우울증 검사 등을 통해 심리 검사 및 개인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찾아가는 상담센터 3차 심리검사 프로그램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차이나센터 홈페이지(www.gwangjucfc.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대상자는 온라인 심리검사를 통해 결과 분석 후 1:1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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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