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와 금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서부경찰서 금호지구대가 지난 3일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호동이네 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아동학대 없는 금호1동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고위험 및 학대의심 아동 가구 방문에 따른 위험상황 발생 신고 시 경찰 협조 ▲학대피해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및 서비스 제공 ▲아동학대 예방 및 정보에 관한 사항 상호 공유 ▲호동이네 아동지킴이 보안관 사업과 연계한 예방교육 및 캠페인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 신고 시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공공분야에서 하나 된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게 되었다.
김성희 금호1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없는 금호1동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 간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며 “실무적인 네트워크와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아동학대 없는 금호1동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고위험 및 학대의심 아동 가구 방문에 따른 위험상황 발생 신고 시 경찰 협조 ▲학대피해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및 서비스 제공 ▲아동학대 예방 및 정보에 관한 사항 상호 공유 ▲호동이네 아동지킴이 보안관 사업과 연계한 예방교육 및 캠페인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 신고 시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공공분야에서 하나 된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게 되었다.
김성희 금호1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없는 금호1동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 간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며 “실무적인 네트워크와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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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