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사업이란, 가구 규모별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임산부 및 영유아 중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제충, 성장부진, 영야섭취불량 등) 있는 대상자에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하여 영양위험요인 개선 및 스스로의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실습은 보건소 전담 영양사가 강사로 나서며, 첫날은 신토불이 고흥산 다시마·소고기 등 영양가 높은 재료로 면역력을 올리는 이유식을, 둘째 날은 보충식품인 우유를 활용한 유아간식인 한천우유젤리를, 마지막 날은 코로나 19로 지친 임산부를 위한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고구마 라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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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양표시 확인하는 법과 유아기 편식 예방을 위한 팁을 알려주며 먹어보고 느낌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지난해 영양플러스사업 총 수혜자는 164명으로, 빈혈율은 70.9% 식습관 태도는 36%가 개선되었으며, 올해는 지금까지 133명으로 연말까지 165명이 넘을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보충식품 보관방법, 대상별 식생활 지침도 자세히 설명하여 영양교육에 더 신경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백신으로 최고인 건강 영양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 및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