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혈액암으로 투병 중 14일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지난 2012년 초 혈액암 일종인 '다발성 골수증'을 판정받아 투병해왔다고 알려졌다.
이후 골수 이식을 받고 완치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암이 재발해 투병을 계속 해왔다고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2년 초 혈액암 일종인 '다발성 골수증'을 판정받아 투병해왔다고 알려졌다.
이후 골수 이식을 받고 완치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암이 재발해 투병을 계속 해왔다고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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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