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보성군 율어면 복지기동대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거취약 가구를 방문하여 대청소 및 도배, 전기배선 수리, LED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보성소방서(서장 조제춘) 대응구조과와의 협업을 통해 소방 및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정 내 소화기 사용 교육 실시, 화재감지기 설치 등을 통해 가정 내 위험 환경을 개선했다.
김명섭 율어면 복지기동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에 적극 협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율어면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임병하 율어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율어면복지기동대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보성소방서(서장 조제춘) 대응구조과와의 협업을 통해 소방 및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정 내 소화기 사용 교육 실시, 화재감지기 설치 등을 통해 가정 내 위험 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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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 율어면 복지기동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에 적극 협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율어면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임병하 율어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율어면복지기동대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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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