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25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를 대장동 특혜 의혹 관련해 위증 혐의와 공식선거법 위반 혐로 고발했다.
원 전 지사는 이날 대검찰청을 직접 찾아가 이 지사에 대한 수사요구서와 위증·허위사실공표·배임 등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수사 요구서 내용으로는 이 지사의 변호사 비용 납부·재산신고·재판 거래 의혹·대장동·백현동 등 각종 의혹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24일 원 전 지사는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집권여당과 검찰, 경찰, 청와대는 3각 카르텔을 구성하여 범죄를 은폐하고 꼬리자르기로 범죄의 고리를 끊어내고 있다"며 "초과이익 환수규정 관련 위증 등 12건에 대하여 저 원희룡의 이름으로 이 지사를 직접 고발한다"고 밝혔다.
원 전 지사는 이날 대검찰청을 직접 찾아가 이 지사에 대한 수사요구서와 위증·허위사실공표·배임 등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수사 요구서 내용으로는 이 지사의 변호사 비용 납부·재산신고·재판 거래 의혹·대장동·백현동 등 각종 의혹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24일 원 전 지사는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집권여당과 검찰, 경찰, 청와대는 3각 카르텔을 구성하여 범죄를 은폐하고 꼬리자르기로 범죄의 고리를 끊어내고 있다"며 "초과이익 환수규정 관련 위증 등 12건에 대하여 저 원희룡의 이름으로 이 지사를 직접 고발한다"고 밝혔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