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광주동성고(전 광주상고) 졸업생들로 이뤄진 골프팀은 골프대회 준우승으로 받은 상금과 야구부 후원금을 후배들을 위해 전달했다.
골프팀은 박철식(24회) 단장, 진승원(33회), 주두환(34회), 정종표(36회), 김경근(42회), 정정훈(50회) 동문으로 구성됐다.
박철식 단장은 “코로나 시기에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후배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며 “이번 장학금이 경제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는 데 도움이 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유은학원(광주동성고, 광주여상고, 광주동성중, 광주동성여중)은 올해 학원 설립 10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다.
학교법인 유은학원 설립자 고(故) 유은 최선진 선생이 생전에 하려고 했던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공동체 조성 유지를 받들어 지금도 사회 각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과 학생, 학부모, 교사가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골프팀은 박철식(24회) 단장, 진승원(33회), 주두환(34회), 정종표(36회), 김경근(42회), 정정훈(50회) 동문으로 구성됐다.
박철식 단장은 “코로나 시기에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후배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며 “이번 장학금이 경제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는 데 도움이 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유은학원(광주동성고, 광주여상고, 광주동성중, 광주동성여중)은 올해 학원 설립 10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다.
학교법인 유은학원 설립자 고(故) 유은 최선진 선생이 생전에 하려고 했던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공동체 조성 유지를 받들어 지금도 사회 각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과 학생, 학부모, 교사가 그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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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