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공수처 나온 김웅 “고발사주 실체 없어”

2021-11-03(수) 15:03
사진=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3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3일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출석했다.

이날 김의원은 오전 9시45분쯤 공수처에 출석해 “고발사주엔 실체가 없다”며 “녹취록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시하거나 서로 협의한 내용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고발장 제보자와 경위에 대해선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며 "녹취록이 증거가 된다면 (조성은 씨가) 원장님이 지시하신 날짜가 아니라고 한 것은 왜 수사가 안 되고 있느냐”고 말했다.

조씨가 공개한 녹취록 전문에 따르면 김 의원은 조씨에게 “초안을 ‘저희’가 일단 만들어 보내겠다”, “남부지검에 내랍니다”라고 언급한 내용이 나온다.

공수처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고발장 등을 손준성 검사에게 받았는지, 김 의원과 검찰 측이 고발장 작성이나 자료 수집을 공모한 것은 아닌지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