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배지윤 기자]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10월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영국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197개 당사국이 참석할 예정이며, 우리나라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 환경부, 외교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일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국무조정실(2050탄소중립위원회), 산림청, 기상청
올해는 파리협정이 본격 이행되는 원년으로, 이번 당사국총회에서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강화된 행동과 연대가 더욱 강조될 예정이다.
의장국인 영국은 파리협정 1.5℃ 목표 달성을 위한 각국 정상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하여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특별정상회의(World Leaders' Summit)를 개최한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197개 국가 중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130여 개국 정상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총회에는 197개 당사국이 참석할 예정이며, 우리나라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 환경부, 외교부,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일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국무조정실(2050탄소중립위원회), 산림청, 기상청
올해는 파리협정이 본격 이행되는 원년으로, 이번 당사국총회에서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강화된 행동과 연대가 더욱 강조될 예정이다.
의장국인 영국은 파리협정 1.5℃ 목표 달성을 위한 각국 정상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하여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특별정상회의(World Leaders' Summit)를 개최한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197개 국가 중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130여 개국 정상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지윤 기자 jiyunbae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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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