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정부는 10일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개최한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에서 국내에서 약 2달 반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요소수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미 확보된 호주 수입 물량과 중국·베트남에서 수입 예정인 물량,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한 국내 보유 물량, 군부대 예비분 등을 합친 규모다.
정부에 따르면 299개 업체에서 차량용 요소수 1561만 리터, 산업·공업용 요소수 749만 리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정부는 베트남에서 요소 추가 물량 5000톤을 확보했고, 차량용으로 사용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확인 절차 후 부적합 시에는 산업용으로 제조할 계획이다.
호주에서 들여 오기로 한 요소수 2만7천 리터는 군 수송기를 통해 내일 중 반입될 예정이다.
정부는 "아직 파악하지 못한 국내 보유량을 고려하면 앞으로 3개월까지도 물량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이는 이미 확보된 호주 수입 물량과 중국·베트남에서 수입 예정인 물량,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한 국내 보유 물량, 군부대 예비분 등을 합친 규모다.
정부에 따르면 299개 업체에서 차량용 요소수 1561만 리터, 산업·공업용 요소수 749만 리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정부는 베트남에서 요소 추가 물량 5000톤을 확보했고, 차량용으로 사용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확인 절차 후 부적합 시에는 산업용으로 제조할 계획이다.
호주에서 들여 오기로 한 요소수 2만7천 리터는 군 수송기를 통해 내일 중 반입될 예정이다.
정부는 "아직 파악하지 못한 국내 보유량을 고려하면 앞으로 3개월까지도 물량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