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고성군 개천면의 남·여 의용소방대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지난 6일 지역사회 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연화산 도립공원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습니다.
가을철 단풍구경과 야외활동 증가로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개천면 의용소방대는 방문객이 많은 연화산 도립공원 주차장 내 화장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했습니다.
이연옥 개천면장은 “현재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엄중한 위기상황”이라면서 “빠른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면민분들 모두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가을철 단풍구경과 야외활동 증가로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개천면 의용소방대는 방문객이 많은 연화산 도립공원 주차장 내 화장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했습니다.
이연옥 개천면장은 “현재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엄중한 위기상황”이라면서 “빠른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면민분들 모두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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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