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준철),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태봉)에서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17,034명의 수험생을 위해 수송지원 및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1년 11월 18일 08:40 ~ 17:45까지 광주지역 42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다. 수험생의 정시 입실을 지원하기 위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주요 혼잡교차로 중심으로 경찰관·모범운전자 등 342명, 순찰차·경찰오토바이 78대를 시험 당일 06:00부터 배치하기로 했다.
* 광산구 9, 동구 4, 서구 7, 남구 10, 북구 12
시험 당일 오전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태워주는 학부모 차량이 많아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험장 주변 소통관리와 함께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해 사전에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로 하였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17,034명의 수험생을 위해 수송지원 및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1년 11월 18일 08:40 ~ 17:45까지 광주지역 42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된다. 수험생의 정시 입실을 지원하기 위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주요 혼잡교차로 중심으로 경찰관·모범운전자 등 342명, 순찰차·경찰오토바이 78대를 시험 당일 06:00부터 배치하기로 했다.
* 광산구 9, 동구 4, 서구 7, 남구 10, 북구 12
시험 당일 오전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태워주는 학부모 차량이 많아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험장 주변 소통관리와 함께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자치단체와 협조해 사전에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기로 하였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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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