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여수문화홀에서 ‘슬기로운 시민생활, 저마다 각자의 색깔이 있다’라는 주제로 삶의 답을 역사에서 찾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최태성 강사는 한국사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해 ‘한국사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는 모두의 별별한국사 연구소장으로 EBS 역사교육 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참여할 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다.
KBS<역사저널 그날>, MBC<무한도전 문화재특강>, tvN<어쩌다어른>, <벌거벗은 세계사>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한국사를 알리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역사의 쓸모』,『최태성의 만화 한국사 1.2』,『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구해줘 카카오프렌즈』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쉽고 재미있는 역사 속 시간여행을 통해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고 세상에서 가장 실용적인 역사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