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4일 코로나19 검사로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이 후보가 대구·경북(TK) 순회 일정에서 만난 당 관계자분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며 "오늘 선제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해당 확진자와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으며, 약 1m 떨어진 상태로 서로 인사만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TK 일정에 동행했던 부인 김혜경씨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 후보는 오후 예정된 현대경제연구원 방문 행사는 검사 결과에 따라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이 후보가 대구·경북(TK) 순회 일정에서 만난 당 관계자분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며 "오늘 선제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해당 확진자와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으며, 약 1m 떨어진 상태로 서로 인사만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TK 일정에 동행했던 부인 김혜경씨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 후보는 오후 예정된 현대경제연구원 방문 행사는 검사 결과에 따라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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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