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9) 씨를 20대 남성이 휘두룬 둔기로 폭행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오후 8시47분쯤 20대 남성이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조씨 집에 들어가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조씨는 곧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조씨 집을 찾아가 ‘경찰입니다’라며 문을 열어달라고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둔기로 조씨를 폭행하자 조씨와 함께 있던 그의 아내는 인근 치안센터로 달려가 신고해 A씨는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A씨에 대해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오후 8시47분쯤 20대 남성이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조씨 집에 들어가 둔기로 조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조씨는 곧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조씨 집을 찾아가 ‘경찰입니다’라며 문을 열어달라고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둔기로 조씨를 폭행하자 조씨와 함께 있던 그의 아내는 인근 치안센터로 달려가 신고해 A씨는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A씨에 대해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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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