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태수)은 지난 17일부터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 15세대에 세대당 최대 15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는 ‘동절기 사랑의 난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태수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태수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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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