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신설된 특성화고 발전 대책 위원회의 계보를 잇고 있는 ‘직업교육 발전 협의회’는 우리 지역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시교육청, 시의회, 시민단체, 유관기관, 현장교원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이날 실시된 ‘직업교육 발전협의회 2차 정기회’는 최근 신입생 미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직업계고의 현황을 파악하고, 직업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정기회에서는 4차 산업이 주요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현장의 유형을 파악하며, 2차 산업 중심의 직업교육 학과를 4차 산업과 서비스 중심 학과로 개편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실시된 ‘직업교육 발전협의회 2차 정기회’는 최근 신입생 미달로 고충을 겪고 있는 직업계고의 현황을 파악하고, 직업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정기회에서는 4차 산업이 주요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현장의 유형을 파악하며, 2차 산업 중심의 직업교육 학과를 4차 산업과 서비스 중심 학과로 개편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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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