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륜대로 32부터 오륜대로 47까지를 중심으로 진행한 ‘우리동네 골목활력 증진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노후 간판 교체, 어닝·윈도우 썬팅 지원 등 맞춤형 환경개선과 골목 스토리 발굴을 통한 BI 제작, 이정표·오브제 설치 등 골목 브랜드화를 도왔다.
구는 노후 간판 교체, 어닝·윈도우 썬팅 지원 등 맞춤형 환경개선과 골목 스토리 발굴을 통한 BI 제작, 이정표·오브제 설치 등 골목 브랜드화를 도왔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변재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