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안은경 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와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은 12월 21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의료지원을 위해 유기적 연대 및 협력에 합의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을지대학교 병원은 관내 의료취약계층에게 최대30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게 되며, 의정부시는 대상자 발굴 및 연계에 협력하게 된다. 이는 민‧ 관의 협력을 통해 관내 의료 사각지대 줄이고 사회적 안전망을 공고히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저소득층은 더욱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질병 치료에 대한 부담도 커져 이번 협약을 통한 의료지원은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의정부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1년간 지속되며, 향후 협의를 통해 연장이 가능하므로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을지대학교 병원은 관내 의료취약계층에게 최대30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게 되며, 의정부시는 대상자 발굴 및 연계에 협력하게 된다. 이는 민‧ 관의 협력을 통해 관내 의료 사각지대 줄이고 사회적 안전망을 공고히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저소득층은 더욱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질병 치료에 대한 부담도 커져 이번 협약을 통한 의료지원은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의정부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1년간 지속되며, 향후 협의를 통해 연장이 가능하므로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안은경 기자 eunk118@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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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