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건축학부 송창영 교수가 문화재청 제1대 문화재수리기술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재 수리 기준과 수리계획, 수리 설계심사에 대한 조사·심의를 목적으로 문화 재수리 기술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송 교수는 현재 문화재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문화재청 국가핵심기반 보호대책 마련, 문화재 분야 관련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행안부와 교육부 등의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에서 주요 재난 안전정책 평가와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송 교수는 재난 안전 분야 관련 저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저서로는 만화책으로 발간한 품격있는 안전사회, 건축 방재론, 방재 관리 총론, 재난 안전 인문학, 재난 안전 이론 실무, 재난 안전 A to Z 등 40여 편이 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재 수리 기준과 수리계획, 수리 설계심사에 대한 조사·심의를 목적으로 문화 재수리 기술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송 교수는 현재 문화재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문화재청 국가핵심기반 보호대책 마련, 문화재 분야 관련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행안부와 교육부 등의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에서 주요 재난 안전정책 평가와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송 교수는 재난 안전 분야 관련 저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저서로는 만화책으로 발간한 품격있는 안전사회, 건축 방재론, 방재 관리 총론, 재난 안전 인문학, 재난 안전 이론 실무, 재난 안전 A to Z 등 40여 편이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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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