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은 4일 "오늘 중에 아마 윤석열 후보가 선대위 개편에 대해 거의 다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광화문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총괄상황본부 일원화 체제로 간다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아마 그렇게 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윤 후보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느냐'는 질문에는 "어제 이미 다 했는데 더 할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석 대표의 거취'에 대해서는 "이 대표의 (선대위) 역할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전날(3일) 김 위원장은 선대위의 전면 개편을 단행하겠다고 선언하며 사실상 해체 수준에 가까운 쇄신책을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광화문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총괄상황본부 일원화 체제로 간다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아마 그렇게 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윤 후보와 직접 이야기를 나눴느냐'는 질문에는 "어제 이미 다 했는데 더 할 게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준석 대표의 거취'에 대해서는 "이 대표의 (선대위) 역할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전날(3일) 김 위원장은 선대위의 전면 개편을 단행하겠다고 선언하며 사실상 해체 수준에 가까운 쇄신책을 요구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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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