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윤석열 "김건희 많이 지쳐 요양 필요할 정도…형사 문제 없다"

2022-01-05(수) 15:37
사진=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선대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부인 김건희씨에 대해 "제 처가 심신이 많이 지쳤다. 요양이 필요할 정도"라면서 김씨의 논란에 대해 형사적으로 처벌될만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5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대위 쇄신 방안을 밝힌 뒤 질의응답 시간에 배우자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윤 후보는 "제 가족과 관련된 문제로도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저의 이 부족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서 드시는 회초리와 비판을 달게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작년 '조국 사태' 이후에 처가와 제 처(김씨)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수사를 약 2년간 받아왔다"며 "그러다보니까 좀 심신이 많이 지쳐있고 요양이 필요한 상황까지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볼 때는 아무 형사적으로 처벌될 일이 크게 없을 거 같아서 걱정말라고 해도 여성으로서 굉장히 스트레스도 받아왔다"며 "잘 추스리고 나면 선거운동 과정에서 정치적인 선거운동에 동참하기보다, 조용히 봉사활동 등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