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선대위 개편을 대통령 당선을 위해 하자는 것인데, 쿠데타니 상왕이니 이딴 소리를 하고, 뜻이 안 맞으면 헤어지는 것”이라며 선대위원장직에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내가 선대위에) 억지로 끌려간 사람인데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윤석열 후보가 ‘김종인 배제’를 전제한 선대위 해산 구상을 임태희 총괄상황본부장을 통해 자신에게 전달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그런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며 “그만두면 내가 그만두는 것이지 해촉이고 뭐고 그런 게 어딨나”라고 했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