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윤석열 40.6%, 이재명 36.7%, 안철수 12.9%…윤석열, 오차범위 밖 우세

2022-01-17(월) 16:01
사진=(왼쪽부터) 이재명 - 윤석열 - 심상정 - 안철수 [사진출처=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자료사진]
[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9∼14일 전국 18세 이상 303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윤 후보 40.6%, 이 후보 36.7%를 기록했다.

지난주 조사보다 윤 후보는 6.5%포인트 상승했고, 이 후보는 3.4%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1.8%포인트 상승한 12.9%였으며,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0%로 나타났다.

야권 단일 후보로 윤 후보와 안 후보 중 누가 나오든 모두 이 후보에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로 윤 후보 45.2%로, 37.0%인 이 후보에 우세를 보였다.

안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에도 안 후보 42.2%로, 34.3%가 이 후보를 앞섰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 대한 질문에는 이 후보 46.2%, 윤 후보 41.9%, 안 후보 5.7% 순이였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 응답률은 7.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