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태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권과 질서가 조화를 이룬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고, 코로나19 대유행의 엄중한 시기인 만큼 철저한 방역을 통해 이러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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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출신인 백금태 소장은‘93년 7급 공채(교정간부 36기)로 입문하여‘16년 서기관으로 승진, 광주교도소 보안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법무연수원 교정연수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이번에 순천교도소장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