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13명 발생해 일요일 기준(발표일로는 월요일 기준) 역대 최다 수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13명 늘어 누적 74만1413명이며, 전날 7630명보다 117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발생 7159명, 해외유입 354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서울 1679명, 경기 2442명, 인천 582명 등 4703명(62.6%)이다.
비수도권에선 부산 298명, 대구 479명, 광주 286명, 대전 158명, 울산 69명, 세종 33명, 강원 100명, 충북 147명, 충남 265명, 전북 200명, 경북 234명, 경남 234명, 제주 20명 등 2810명(37.4%)이 나왔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 431명보다 13명 감소해 418명이다.
사망자는 25명 늘어 누적 6565명(치명률 0.89%)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13명 늘어 누적 74만1413명이며, 전날 7630명보다 117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발생 7159명, 해외유입 354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서울 1679명, 경기 2442명, 인천 582명 등 4703명(62.6%)이다.
비수도권에선 부산 298명, 대구 479명, 광주 286명, 대전 158명, 울산 69명, 세종 33명, 강원 100명, 충북 147명, 충남 265명, 전북 200명, 경북 234명, 경남 234명, 제주 20명 등 2810명(37.4%)이 나왔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 431명보다 13명 감소해 418명이다.
사망자는 25명 늘어 누적 6565명(치명률 0.89%)이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