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 코로나극복 국민희망캠프가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와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15일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득구 국회의원, 염종현·최만식 경기도의원, 김용수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장 및 관계자 20
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득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자리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여기 계신 분들의 바람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이런 고민을 좀 더 채울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수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대가 바뀌고 있지만 사람과 정책은 바뀌지 않고 있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시작으로써 이 나라를 위해서, 경기도를 위해서 많은 예술정책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자리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문화예술 정책과 관련해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의 정책제언을 받아 실제로 공약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꿀벌선대위 선대위원장 직속캠프인 ‘코로나극복 국민희망캠프’는 앞으로도 코로나 피해직역 종사자들을 만나 지속 협의할 예정이다.
15일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득구 국회의원, 염종현·최만식 경기도의원, 김용수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장 및 관계자 20
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득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자리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여기 계신 분들의 바람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이런 고민을 좀 더 채울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수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대가 바뀌고 있지만 사람과 정책은 바뀌지 않고 있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시작으로써 이 나라를 위해서, 경기도를 위해서 많은 예술정책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자리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문화예술 정책과 관련해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의 정책제언을 받아 실제로 공약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꿀벌선대위 선대위원장 직속캠프인 ‘코로나극복 국민희망캠프’는 앞으로도 코로나 피해직역 종사자들을 만나 지속 협의할 예정이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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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