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결과가 23일 나타났다.
이 조사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야권 단일화 제안을 철회한 후 실시됐다.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1일 뉴스핌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가상 다자 대결을 실시한 결과, 윤 후보는 44.0%, 이 후보 39.5%의 지지율을 얻었다.
전주 대비 윤 후보는 0.3%포인트 떨어졌으며, 이 후보는 0.1%포인트 상승했다.
이어 안 후보는 전날 대비 1.4%포인트 상승해 7.5%로 나타났으며, 심상정 정의당 후보 3.1%,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2.0%,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0.5% 순으로 나타났다.
안 후보의 단일화 철회가 선거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에 ‘이재명 후보에 유리하다’는 35.4%, ‘윤석열 후보에 유리하다’는 25.4%, ‘안철수 후보에 유리하다’는 10.6%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윤 후보 48.5%, 이 후보 40.7%, 안 후보 2.9%, 심 후보 1.7%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7.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 조사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야권 단일화 제안을 철회한 후 실시됐다.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1일 뉴스핌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가상 다자 대결을 실시한 결과, 윤 후보는 44.0%, 이 후보 39.5%의 지지율을 얻었다.
전주 대비 윤 후보는 0.3%포인트 떨어졌으며, 이 후보는 0.1%포인트 상승했다.
이어 안 후보는 전날 대비 1.4%포인트 상승해 7.5%로 나타났으며, 심상정 정의당 후보 3.1%,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2.0%,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0.5% 순으로 나타났다.
안 후보의 단일화 철회가 선거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에 ‘이재명 후보에 유리하다’는 35.4%, ‘윤석열 후보에 유리하다’는 25.4%, ‘안철수 후보에 유리하다’는 10.6%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윤 후보 48.5%, 이 후보 40.7%, 안 후보 2.9%, 심 후보 1.7%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7.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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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