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정지윤 기자]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30일 “내각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수위원장으로 다음 정부 청사진을 그려드리는 것이 당선인이 국정 운영 방향을 잡는 데에 더 도움이 되겠다는 판단을 하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당선인께 본인이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열어드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거듭 말했다.
이어 “서울시장 보궐선거부터 대선까지 선거를 2번 치렀다"며 "더 집중하기 위해 재충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당의 지지 기반을 넓히는 그런 일들, 정권이 안정될 수 있는 그런 일들에 제가 공헌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 그런 일들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수위원장으로 다음 정부 청사진을 그려드리는 것이 당선인이 국정 운영 방향을 잡는 데에 더 도움이 되겠다는 판단을 하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당선인께 본인이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열어드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거듭 말했다.
이어 “서울시장 보궐선거부터 대선까지 선거를 2번 치렀다"며 "더 집중하기 위해 재충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당의 지지 기반을 넓히는 그런 일들, 정권이 안정될 수 있는 그런 일들에 제가 공헌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 그런 일들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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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