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학부모협의회·전북학생의회와 함께하는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공동체 내에서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14개 시·군별 24개 거점학교에서 진행됐다.
각 지역의 학교운영위원장·학부모협의회·전북학생의회에서는 학생 등교시간에 거점학교 앞에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장에게 실천 약속을 전달했다.
‘교육활동과 학습권의 상호 존중을 위한 실천 약속’에는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권 보호를 위해 학교의 교육활동을 존중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신뢰하며 상호 존중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2026.10.01(목) 2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