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20:48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주 남구, 태풍‧혹한 등 재난시 ‘3-24H 시스템’ 가동

- 1인 가구 중 위기 취약계층 특별 관리
- 주민 577명과 취약계층 1,232명 결연

2023-09-19(화) 14:01
[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태풍과 혹한 등 각종 재난상황이 발생할 경우 3시간 이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24시간 이내 응급조치를 마무리하는 ‘3-24H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혹서기 및 혹한기 시기에 각종 재난이 발생한 상황에서 복지 지원 대상자로 관리되지 않은 위기가구를 특별히 관리하기 위해서다.

기존의 돌봄 서비스 대상자에서 제외된 복지 취약가구는 관내에 약 3,160명 가량인 것으로 파악된다.

남구는 이들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내 17개동 민간단체 운영 인력과 각 가구당 결연을 맺어 안부 확인 및 사전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취약계층 가구와 결연을 맺은 주민은 577명 가량인 것으로 집계됐다. 각 동에서 활동 중인 위기가구 발굴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979봉사단, 복지통장 등으로 활동하는 주민들이다.

결연을 맺은 주민들은 취약계층 주민 1,232명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을 도맡는다. 1인당 평균 2~3명의 주민과 결연을 맺어 전화 또는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