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청렴 위반 및 비위 발생을 사전 예방·차단하고 부패행위 방지와 관련된 공직자 개개인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시는 최근 공무원노조와 함께 시청사 본관·별관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송편과 덕담을 나누며 명절 연휴 청렴 의식 함양을 당부했다.
또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일과시간 3분 전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인 청렴송을 청내 전체 부서에 송출하고 있으며, 내부 PC행정시스템에는 ‘청렴주의보’ 팝업창을 띄우고 있다.
특히 공사·용역, 보조금, 제·세정, 인·허가 등 4대 분야 민원인 및 유관단체에 청렴동참 문자를 발송해 청렴문화 확산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2026.10.01(목) 2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