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조은기자] 김해시 생림면 북곡마을 소재 더나룸(주)&우화한식당(대표 윤한검)은 독거노인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매월 4백만원 상당의 우화전골 밀키트를 기탁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화한식당은 북곡 마을 레일바이크 인근 위치하여 생림의 먹거리 맛집으로 소문난 음식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더나룸&우화한식당 윤한검 대표는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음식을 직접 만들어 대접하는 마음으로 즉석에서 바로 끊여 먹을 수 있도록 밀키트를 만들었으며, 조금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식당기업인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고 기탁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수미 생림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더나룸(주)&우화한식당 윤한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음식은 독거노인들에게 잘 전달 하겠다” 고 화답했습니다.
우화한식당은 북곡 마을 레일바이크 인근 위치하여 생림의 먹거리 맛집으로 소문난 음식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더나룸&우화한식당 윤한검 대표는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음식을 직접 만들어 대접하는 마음으로 즉석에서 바로 끊여 먹을 수 있도록 밀키트를 만들었으며, 조금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식당기업인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고 기탁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수미 생림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더나룸(주)&우화한식당 윤한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음식은 독거노인들에게 잘 전달 하겠다” 고 화답했습니다.
이조은기자 dlwhdms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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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20:48
























































